딤채 김치냉장고 과주·과일청 모드|하루 한 번 저어주는 숙성법

딤채 김치냉장고 과주·과일청 모드는 껍질을 제거한 과일이나 자른 과일로 과일청을 숙성한 후 보관하는 기능입니다. 숙성 중에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내용물을 바닥까지 저어 주고, 전용 용기나 발효에 적합한 용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 공식 사용설명서 확인하기

이 글은 위니아 공식 매뉴얼을 참고해 딤채 김치냉장고 과주·과일청 모드의 사용 대상과 설정 방법, 숙성 중 관리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과일과 설탕의 종류 및 배합에 따라 숙성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사용설명서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설명서 바로보기]


과주·과일청 모드란?

과주·과일청 모드는 과일 껍질을 제거했거나 잘라 놓은 과일로 만든 과일청을 숙성한 뒤 보관하는 기능입니다. 껍질이 있는 통과일이나 과일 이외의 청을 숙성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정상적인 결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은 중실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보관실에서 과주·과일청 항목이 표시되지 않는다면 고장이 아니라 보관실별 지원 기능 차이입니다.


과주·과일청 모드 설정 방법

  1. 과일을 손질하고 매뉴얼과 조리법에 맞춰 재료를 준비합니다.
  2. 과일청 전용 용기나 발효에 적합한 용기에 담습니다.
  3. 용기를 중실에 넣고 문을 닫습니다.
  4. 잠금 버튼을 약 3초간 눌러 잠금을 해제합니다.
  5. 중실의 기능 선택 버튼을 누릅니다.
  6. 과주·과일청 모드를 선택합니다.
  7. 잠금 버튼을 눌러 설정을 완료합니다.

용기를 지나치게 가득 채우면 숙성 중 내용물이 넘칠 수 있습니다. 용기의 권장 한계선을 지키고, 외부에 묻은 과즙이나 설탕물은 닦은 뒤 넣으세요.


숙성 중에는 하루 한 번 저어주세요

공식 매뉴얼에서는 숙성기간에 하루 한 번 이상 바닥까지 저어 내용물을 섞도록 안내합니다. 설탕이 바닥에 가라앉아 굳거나 재료가 고르게 섞이지 않는 것을 줄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숙성이 완료된 후에는 2~3일에 한 번 정도 저어 관리하세요. 이때 물기나 이물질이 없는 깨끗한 도구를 사용하고, 저은 다음에는 뚜껑을 완전히 닫아야 합니다.


밀폐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전용 용기나 발효에 적합하지 않은 용기를 사용하거나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으면 표면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용기의 패킹과 결합부에 재료가 묻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공기 접촉을 줄이세요.

과주·과일청 모드는 단기간 숙성 후 보관 단계로 바뀌는 기능입니다. 장기간 실온 숙성을 원한다면 냉장고 밖에서 별도의 안전한 제조법과 위생 기준에 따라 숙성해야 합니다.

과일 또는 설탕의 종류에 따라 바닥에 설탕이 남을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악취나 곰팡이, 비정상적인 거품이 나타난다면 무리해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