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 이지의 교반봉이나 교반축이 멈췄더라도 손과 도구로 강제 회전시키면 안 됩니다. 이물질이 걸린 상태에서 억지로 돌리면 교반날개와 모터가 파손되고 손을 다칠 수 있습니다.
공식 사용설명서 확인하기
이 글은 린클 이지 공식 사용설명서의 교반축 안전사항과 이물질 제거 주의사항을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강제로 돌리면 생기는 문제
교반축이 멈춘 데는 뼈와 식기 등 단단한 이물질이나 과도한 내용물처럼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힘을 가하면 다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교반날개 휘어짐과 파손
- 구동 모터 손상
- 내부통 손상
- 이물질이 더 깊게 끼는 현상
- 손가락과 손에 상처가 생기는 사고
- 전기부품 과부하
- 감전과 화재 위험
축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렌치나 집게 등의 공구로 돌리지 마세요.
교반이 멈췄을 때 점검 순서
- 새로운 음식물 투입을 중단합니다.
- 전원 버튼을 약 2초간 눌러 끕니다.
- 플러그 몸체를 잡아 콘센트에서 분리합니다.
- 교반봉이 완전히 정지했는지 확인합니다.
- 눈에 보이는 이물질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 입구 가까이에 있는 물질만 안전하게 제거합니다.
- 미생물이
MAX선까지 찼다면MIN선까지 덜어냅니다. - 미생물이 질퍽하게 뭉쳤는지 확인합니다.
제품 작동 중에는 손과 삽, 집게를 교반통 안에 넣지 마세요.
교반을 막을 수 있는 물질
- 육류 뼈와 생선가시
- 조개껍데기
- 단단한 과일 씨앗
- 나무젓가락과 식기
- 칼과 금속
- 비닐과 끈
- 질긴 야채 줄기와 뿌리
- 옥수숫대
이런 물질이 교반축 깊숙이 걸렸다면 사용자가 직접 분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점검이 필요한 경우
이물질이 보이지 않는데도 교반봉이 움직이지 않거나 모터 소리만 나고 금속성 충격음이 발생한다면 구동부 이상일 수 있습니다.
타는 냄새와 연기, 비정상적인 발열이 나타나면 전원을 다시 연결하지 마세요. 강제 회전이나 임의 분해로 발생한 손상은 사용자 과실로 유상수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교반축에 걸린 이물질을 안전하게 제거할 수 없거나 전원을 다시 켜도 작동하지 않는다면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