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치냉장고 얼음이 나오지 않을 때|뭉친 얼음과 저장통 점검

제빙기 안에는 얼음이 있지만 디스펜서에서 나오지 않는다면 얼음이 서로 엉겨 붙었거나 저장통이 제대로 장착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얼음을 장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덩어리가 생겨 공급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공식 사용설명서 확인하기

이 글은 삼성전자 공식 매뉴얼을 참고해 얼음이 나오지 않을 때 확인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얼음 선택 버튼과 저장통 구조는 모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설명서 바로보기]


얼음이 나오지 않는 주요 원인

  •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 얼음이 뭉친 경우
  • 저장통 내부의 얼음이 공급기를 막은 경우
  • 얼음 저장통이 정확히 장착되지 않은 경우
  • 제빙 정지 기능이 설정된 경우
  • 각얼음·조각얼음 선택이 올바르지 않은 경우
  • 냉동실 문을 자주 열어 얼음이 일부 녹은 경우

조각얼음을 사용한 직후 각얼음을 선택하면 공급기에 남아 있던 조각얼음이 조금 나올 수 있으며 이는 이상 증상이 아닙니다.


얼음 저장통 점검 방법

  1. 냉장실 문을 엽니다.
  2. 얼음 저장통을 살짝 들어 올린 뒤 앞으로 당깁니다.
  3. 내부의 뭉친 얼음과 공급구를 막은 얼음을 제거합니다.
  4. 저장통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완전히 말립니다.
  5. 저장통 아래쪽부터 밀어 넣어 다시 장착합니다.
  6. 잘 들어가지 않으면 나선형 축을 90도 돌린 뒤 재장착합니다.
  7. 원하는 얼음 종류를 선택하고 레버를 가볍게 눌러 확인합니다.

얼음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라면 제빙 정지 버튼을 3초간 누르고 저장통의 얼음을 모두 꺼내세요. 얼음을 그대로 두면 녹아 뭉치면서 제빙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센터 점검이 필요한 경우

뭉친 얼음을 제거하고 저장통을 다시 장착해도 공급 모터가 움직이지 않거나 심한 걸림음만 난다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저장통이나 나선형 축이 파손됐거나 제빙기 모터에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상 수리비

점검·수리 항목예상 비용
출장 및 기본 점검약 2만~5만 원
얼음 저장통·부속 교체약 5만~15만 원
공급 모터·센서 수리약 8만~20만 원
제빙기 전체 교체약 15만~35만 원
정확한 최종 비용서비스센터 확인 필요

비용은 모델과 교체 부품, 출장비 및 보증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증기간 및 서비스센터

구분보증기간참고사항
냉장고 본체1년구매일 기준
일반 컴프레서3년핵심부품 기준
인버터 컴프레서모델별 확인제품 보증서 우선
유상수리 일반 부품최대 12개월동일 부품의 같은 고장 재발 시

[서비스센터 찾기]

얼음이 나오지 않을 때는 저장통의 뭉친 얼음을 제거하고 장착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청소 후에도 작동하지 않으면 공급 모터와 제빙기 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