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치냉장고 김치가 물러지고 힘이 없을 때|소금과 젓갈 영향

LG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김치가 물러지고 아삭한 식감이 사라졌다면 냉장고 이상보다 김치를 담글 때 사용한 소금과 젓갈의 양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매뉴얼에서는 배추를 절일 때 소금이 적으면 배추의 효소 작용으로 김치가 쉽게 물러질 수 있으며, 젓갈도 숙성과 물러짐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사용설명서 확인하기

LG전자 공식 매뉴얼은 김치가 물러지고 힘이 없을 때 적정량의 소금과 젓갈을 사용했는지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 [매뉴얼 바로보기]


김치가 물러지는 주요 원인

  • 배추를 절일 때 소금이 부족한 경우
  • 절임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 젓갈을 지나치게 많이 넣은 경우
  • 익힘 기능을 오래 사용한 경우
  • 유산균김치+를 반복해서 설정한 경우
  • 냉장이나 맛지킴김치 약으로 장기간 보관한 경우
  • 김치통이 완전히 밀폐되지 않은 경우
  • 이미 숙성이 많이 진행된 김치를 오래 보관한 경우

소금이 적게 들어가면 김치의 빛깔은 좋아 보일 수 있지만 배추에 존재하는 효소가 조직을 빠르게 무르게 할 수 있습니다.


물러짐을 줄이는 보관 방법

  1. 김치의 현재 숙성 상태를 확인합니다.
  2. 익힘과 유산균김치+ 기능을 해제합니다.
  3. 일반 배추김치는 맛지킴김치 중으로 설정합니다.
  4. 충분히 익은 짠 김치는 강 설정을 검토합니다.
  5. 김치가 얼면 한 단계 약하게 조절합니다.
  6. 김치 표면을 국물에 잠기도록 정리합니다.
  7. 김치통 뚜껑과 문·서랍을 완전히 닫습니다.
  8. 문을 자주 열지 않습니다.

이미 물러진 김치의 조직을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는 없지만, 적절한 온도로 변경하면 추가 숙성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음 김장을 할 때 확인할 사항

배추를 절일 때 소금이 속까지 고르게 닿도록 하고 김치 종류에 맞는 절임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젓갈은 김치의 풍미를 높이지만 양이 많으면 숙성 속도와 조직의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김치를 담근 뒤 바로 장기보관할 것인지, 익혀서 먹을 것인지에 따라 보관 기능도 다르게 선택하세요.


서비스센터 점검이 필요한 경우

같은 김치를 다른 냉장고에 보관했을 때는 정상인데 특정 칸에서만 빠르게 물러지거나 시어진다면 실제 보관 온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표시부 설정과 다르게 해당 칸이 미지근하거나 냉각이 불규칙한 경우에도 서비스를 요청하세요.

[LG 김치냉장고 서비스센터 위치 안내]


예상 수리비

점검·수리 항목예상 비용
출장 및 보관 온도 점검약 2만~5만 원
문 패킹 관련 수리약 5만~15만 원
온도 센서 수리약 5만~15만 원
표시부·제어 기판 수리약 10만~30만 원
냉각계통 점검서비스센터 확인 필요

김치 담금 상태가 원인이라면 제품 수리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다른 식품의 냉각 상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기간

구분보증기간참고사항
김치냉장고 본체1년구매일 기준
핵심부품·압축기모델별 확인제품 보증서 우선
일반 수리 부품서비스 정책 확인점검 결과 우선

김치가 물러지는 현상은 소금과 젓갈의 양, 숙성 정도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관 기능을 조정해도 특정 칸에서만 문제가 반복된다면 실제 온도를 점검받으세요.

오후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