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 이지 음식물처리기 부산물 숙성 기간|퇴비로 쓰기 전 1주일

린클 이지 부산물을 퇴비로 사용할 때는 흙과 섞은 후 바로 작물에 주지 말고 통풍되는 용기에서 약 1주일 동안 숙성하세요. 혼합 비율은 흙 4와 부산물 1이 기준입니다.


공식 사용설명서 확인하기

이 글은 린클 이지 공식 사용설명서의 부산물 퇴비 숙성 기간과 혼합 비율, 안전한 사용 장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사용설명서 바로보기]


숙성이 필요한 이유

린클 이지에서 덜어낸 부산물에는 완전히 안정되지 않은 유기물과 수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흙과 섞은 뒤 일정 기간 숙성하면 재료가 고르게 섞이고 외부 텃밭에 사용하기 적합한 상태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부산물을 꺼낸 직후 식물 뿌리 주변에 집중적으로 넣지 마세요.


숙성 전 부산물 확인

다음 물질은 숙성 전에 제거해야 합니다.

  • 분해되지 않은 음식물
  • 뼈와 생선가시
  • 조개껍데기
  • 비닐과 플라스틱
  • 금속과 유리
  • 단단한 씨앗과 껍질
  • 기름에 심하게 오염된 부분

동물 배설물이 들어간 부산물은 퇴비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숙성하는 방법

  1. MAX 선까지 찬 부산물을 MIN 선까지 덜어냅니다.
  2. 분해되지 않은 음식물과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3. 흙과 부산물을 4대 1로 준비합니다.
  4. 두 재료를 골고루 섞습니다.
  5. 공기가 통하는 용기에 담습니다.
  6. 실외의 적절한 장소에서 약 1주일 숙성합니다.
  7. 숙성 후 외부 텃밭에 사용합니다.

빗물이 직접 들어오거나 동물이 접근할 수 있는 장소는 피하세요. 완전히 밀폐된 용기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실내에서 숙성하면 안 되는 이유

부산물을 실내에서 보관하거나 화분에 사용하면 냄새와 벌레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매뉴얼에서는 외부 텃밭에서 퇴비로 사용하고 화분 등 내부 식물에는 사용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아파트나 실외 텃밭이 없는 환경이라면 퇴비로 활용하기보다 지역 기준에 따라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1주일 후 확인사항

숙성 후에도 심한 부패 냄새가 나거나 기름이 고이고 벌레가 과도하게 생긴다면 바로 작물에 사용하지 마세요. 투입했던 음식물과 부산물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린클 고객센터 안내]

부산물 숙성 후 냄새와 상태가 정상적인지 판단하기 어렵거나 퇴비 활용 기준이 궁금하다면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