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치냉장고의 유산균김치+는 갓 담근 배추김치에 맛있는 유산균인 류코노스톡이 잘 자랄 수 있는 온도를 적용한 뒤 낮은 온도로 보관하는 기능입니다.
매뉴얼에서는 약 6일의 숙성 시간이 필요하며, 제어창의 막대 표시등으로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식 사용설명서 확인하기
이 글은 LG전자 공식 매뉴얼을 참고해 유산균김치+ 설정과 완료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이 기능은 일부 보관 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산균김치+ 사용 조건
유산균김치+는 다음 조건에 맞을 때 사용하세요.
- 갓 담근 김치일 것
- 배추김치일 것
- 아직 다른 숙성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을 것
- 좌칸·우칸·중칸에 보관할 것
물김치와 무김치 등 싱거운 김치는 얼 수 있으므로 유산균김치+ 기능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하칸에서는 해당 기능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유산균김치+ 설정 방법
- 갓 담근 배추김치를 전용 용기에 넣습니다.
- 김치 표면이 국물에 잠기도록 정리합니다.
- 보관 한계선을 넘지 않게 담고 뚜껑을 닫습니다.
- 좌칸·우칸 또는 중칸에 용기를 넣습니다.
- 해당 칸의 버튼을 반복해서 누릅니다.
- 제어창에서
유산균김치+를 선택합니다. - 문을 닫고 약 6일 동안 숙성 상태를 확인합니다.
설정 후 문을 자주 열면 내부 온도가 변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문을 닫아두세요.
숙성 진행 상태 확인 방법
제어창의 막대 표시등은 숙성 진행 정도를 나타냅니다. 표시등이 모두 켜지면 김치를 먹을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한 것입니다.
약 6일은 일반적인 기준이며, 김치의 상태와 양, 주변 온도 및 제품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기능을 다시 설정하지 말고 표시등을 확인하세요.
사용 시 주의사항
유산균김치+를 한 번 더 사용하려면 기존 모드를 해제한 뒤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다만 같은 김치에 두 번 이상 사용하면 숙성이 과도하게 진행돼 김치가 시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숙성된 김치나 시중에서 구입한 포장김치는 각각 맛지킴김치 또는 구입김치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서비스센터 점검이 필요한 경우
유산균김치+를 선택할 수 없거나 막대 표시등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 약 6일이 지나도 기능 상태가 바뀌지 않는다면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적용 가능한 칸인지 확인하고 제어창의 물기와 이물질을 제거한 뒤 다시 조작하세요.
예상 수리비
| 점검·수리 항목 | 예상 비용 |
|---|---|
| 출장 및 기본 점검 | 약 2만~5만 원 |
| 표시부·버튼 수리 | 약 8만~20만 원 |
| 온도 센서 수리 | 약 5만~15만 원 |
| 제어 기판 수리 | 약 10만~30만 원 |
| 정확한 최종 비용 | 서비스센터 확인 필요 |
실제 비용은 모델과 부품 가격, 출장비 및 보증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증기간
| 구분 | 보증기간 | 참고사항 |
|---|---|---|
| 김치냉장고 본체 | 1년 | 구매일 기준 |
| 핵심부품·압축기 | 모델별 확인 | 제품 보증서 우선 |
| 유상수리 일반 부품 | 서비스 정책 확인 | 수리 명세서 보관 |
유산균김치+는 갓 담근 배추김치에 사용하며 숙성에는 약 6일이 필요합니다. 막대 표시등이 모두 켜지면 완료 상태를 확인하고, 같은 김치에 반복해서 사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