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치냉장고 유산균김치+ 사용법|숙성 기간 약 6일 확인

LG 김치냉장고의 유산균김치+는 갓 담근 배추김치에 맛있는 유산균인 류코노스톡이 잘 자랄 수 있는 온도를 적용한 뒤 낮은 온도로 보관하는 기능입니다.

매뉴얼에서는 약 6일의 숙성 시간이 필요하며, 제어창의 막대 표시등으로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식 사용설명서 확인하기

이 글은 LG전자 공식 매뉴얼을 참고해 유산균김치+ 설정과 완료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이 기능은 일부 보관 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매뉴얼 바로보기]


유산균김치+ 사용 조건

유산균김치+는 다음 조건에 맞을 때 사용하세요.

  • 갓 담근 김치일 것
  • 배추김치일 것
  • 아직 다른 숙성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을 것
  • 좌칸·우칸·중칸에 보관할 것

물김치와 무김치 등 싱거운 김치는 얼 수 있으므로 유산균김치+ 기능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하칸에서는 해당 기능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유산균김치+ 설정 방법

  1. 갓 담근 배추김치를 전용 용기에 넣습니다.
  2. 김치 표면이 국물에 잠기도록 정리합니다.
  3. 보관 한계선을 넘지 않게 담고 뚜껑을 닫습니다.
  4. 좌칸·우칸 또는 중칸에 용기를 넣습니다.
  5. 해당 칸의 버튼을 반복해서 누릅니다.
  6. 제어창에서 유산균김치+를 선택합니다.
  7. 문을 닫고 약 6일 동안 숙성 상태를 확인합니다.

설정 후 문을 자주 열면 내부 온도가 변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문을 닫아두세요.


숙성 진행 상태 확인 방법

제어창의 막대 표시등은 숙성 진행 정도를 나타냅니다. 표시등이 모두 켜지면 김치를 먹을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한 것입니다.

약 6일은 일반적인 기준이며, 김치의 상태와 양, 주변 온도 및 제품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기능을 다시 설정하지 말고 표시등을 확인하세요.


사용 시 주의사항

유산균김치+를 한 번 더 사용하려면 기존 모드를 해제한 뒤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다만 같은 김치에 두 번 이상 사용하면 숙성이 과도하게 진행돼 김치가 시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숙성된 김치나 시중에서 구입한 포장김치는 각각 맛지킴김치 또는 구입김치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서비스센터 점검이 필요한 경우

유산균김치+를 선택할 수 없거나 막대 표시등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 약 6일이 지나도 기능 상태가 바뀌지 않는다면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적용 가능한 칸인지 확인하고 제어창의 물기와 이물질을 제거한 뒤 다시 조작하세요.

[LG 김치냉장고 서비스센터 위치 안내]


예상 수리비

점검·수리 항목예상 비용
출장 및 기본 점검약 2만~5만 원
표시부·버튼 수리약 8만~20만 원
온도 센서 수리약 5만~15만 원
제어 기판 수리약 10만~30만 원
정확한 최종 비용서비스센터 확인 필요

실제 비용은 모델과 부품 가격, 출장비 및 보증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증기간

구분보증기간참고사항
김치냉장고 본체1년구매일 기준
핵심부품·압축기모델별 확인제품 보증서 우선
유상수리 일반 부품서비스 정책 확인수리 명세서 보관

유산균김치+는 갓 담근 배추김치에 사용하며 숙성에는 약 6일이 필요합니다. 막대 표시등이 모두 켜지면 완료 상태를 확인하고, 같은 김치에 반복해서 사용하지 마세요.